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뽀얀굴뚝새243
장마가 오려고 어제부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수해입으시는 분들이 매년 발생하는데요.
잘 아는 지인 분이 지하에 사시는데 비가 많이 오면 지하로 물이 흘러들어갈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귀한일출
요새는 철물점 가면 역류 방지 밸브 파는데 그거 사서 설치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하수구·변기쪽 물이 역류하는 걸 막아주고, 하수도에서 물이 올라오는 걸 방지해줍니다.
그리고 요새는 반지하 외부창 앞쪽에 40~50m 정도되는 물막이판을 설치해서
비가 많이와 빗물이 내부로 들이치는 것을 막아주게끔 공사를 하시더라구요.
아니면 행정복지센터나 자치구청에서 모래주머니 수방자재 지원 받아서 미리 쌓아두기도 하구요.
응원하기
석산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물막이판 이동식 물막이판 설치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아니면 모래주머니로 유입 출구쪽에 쌓아 두시고 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모래주머니 같은 경우에 행정복지센터쪽에 문의 하시면 무료로 주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 해보시고 대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월고수천
안녕하세요
현관문이나 창문등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모래주머니를 미리 쌓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집안에 들어올 경우를 대비하여 배수 펌프를 구비하여 놓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수혜를 막기위한 대책은 딱히 없습니다.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배수고등이 막히지 않도록 지자체측에서 관리를 잘해주어야 하는게 가장큰게 아닌가 쉽네요.
대부분의 수혜는 빠지는 물보다 들어오는 물이 많아 발생합니다.
반지하도 대책이 사실상 없죠.
건물주 차원에서 건물주변에 방수벽등의 설비를 또한다면 모를까 서민들로서는 비로인한 피해를 막을만한 대책이 그리 많이 않습니다.
시골이면 도랑이라도 파서 수로라도 새로 개척해 수혜를 최소화 해보려는 노력이 가능할건데 도심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