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자산이 10억 원 이상인 사람을 부자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물론 이 기준은 변할 수 있고 개인의 생활 수준이나사회적 기준에 따라 다르게느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10억 원으로는 그리 부유하다고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집값이 비싸기때문이죠. 반면 지방에서는 같은 금액으로 더 여유롭게 살 수 있겠죠.
또한부자의 기준은 단순히돈만으로 정해지는 것이아니에요. 자산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주식이나 부동산같은 자산을 많이 가진사람은더 부유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