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날 괴롭히던 일진이 주유소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절 괴롭히던 일진이 주유소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는 37살인데 상당히 뭔가 기분 좋으면서도 막상 앞에서니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을 떨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괴롭힘을 당했던 상처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자신감을 높여보세요. "나는 이겨낼 수 있다"라는 주문을 외워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직접 대면하는 것이 너무 두렵다면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ptsd는 극복하기 힘드므로 최대한 마주하는 상황을 안 만드는 게 방법인듯합니다

  •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두려움을 갖을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알바하는 친구분이 알아볼일도 없겠지만 굳이 아는척을 하실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당당히 주유하고 갈길 가시면 될듯 합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리 학창 시절에 일진이었다고 해도 성인이 된 지금 두려움을 가질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말을 막 걸거걸 그냥 무시할 것 같습니다 별로 아는 척 해 봐요 좋을 것도 없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트라우마가 있던 듯 합니다. 그냥 그럴 때는 오랜만이다. 반갑다 하고 그냥 지나 치면 될 것입니다. 괜히 연락처같은것도 주고 받지 말고 그냥 아는 체만 하고 지나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괴롭힘을 극복하기엔 엄청 인내와 시간이 필요허지요. 그래도 막상 닿아보면 나이먹고 예전같은 행동하는일은 드물겁니다. 잘 살고있는 모습을 보여줘버리세요

  • 37살에 주유소하는 알바가 뭐가 무섭고 두려울까요?

    손님은 왕이니까

    그냥 당당하게 가세요

    그렇다고 갑질하지는 말고 아는척 하면 니가 뭔데 아는척하냐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딱히 두려워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37살에 고작 주유소 알바하는 사람한테 쫄필욘없지요

    결국은 나이들면 돈이 최고입니다 그사람의 재력수준이 그사람의 수준이요

    측은하고 불쌍하네요

  • 네 이제는 님이 전혀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얼굴을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정말 나쁜 인성이기에 상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