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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학창 시절에 절 괴롭히던 일진이 주유소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는 37살인데 상당히 뭔가 기분 좋으면서도 막상 앞에서니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을 떨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동스러운알알이51
과거에 괴롭힘을 당했던 상처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자신감을 높여보세요. "나는 이겨낼 수 있다"라는 주문을 외워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직접 대면하는 것이 너무 두렵다면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ptsd는 극복하기 힘드므로 최대한 마주하는 상황을 안 만드는 게 방법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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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판다곰198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두려움을 갖을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알바하는 친구분이 알아볼일도 없겠지만 굳이 아는척을 하실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당당히 주유하고 갈길 가시면 될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리 학창 시절에 일진이었다고 해도 성인이 된 지금 두려움을 가질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말을 막 걸거걸 그냥 무시할 것 같습니다 별로 아는 척 해 봐요 좋을 것도 없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트라우마가 있던 듯 합니다. 그냥 그럴 때는 오랜만이다. 반갑다 하고 그냥 지나 치면 될 것입니다. 괜히 연락처같은것도 주고 받지 말고 그냥 아는 체만 하고 지나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유융
괴롭힘을 극복하기엔 엄청 인내와 시간이 필요허지요. 그래도 막상 닿아보면 나이먹고 예전같은 행동하는일은 드물겁니다. 잘 살고있는 모습을 보여줘버리세요
37살에 주유소하는 알바가 뭐가 무섭고 두려울까요?
손님은 왕이니까
그냥 당당하게 가세요
그렇다고 갑질하지는 말고 아는척 하면 니가 뭔데 아는척하냐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딱히 두려워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37살에 고작 주유소 알바하는 사람한테 쫄필욘없지요
결국은 나이들면 돈이 최고입니다 그사람의 재력수준이 그사람의 수준이요
측은하고 불쌍하네요
인빈시블진짜임모탈
네 이제는 님이 전혀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얼굴을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사과하지 않는다면 정말 나쁜 인성이기에 상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