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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질문하고답변은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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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원래 턱만져주면 좋아하나요?
냥이 집사인데 턱을 막 쓰다듬어주고 긁어주면 눈을 감고 엄청 좋아한다 편안하다라는 표정으로 있어요. 혹시 고양이들 다그런거에요? 턱만져주면 좋아하나요?
전국 냥이집사님들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냄새샘(페로몬 분비선)이 많아요
고양이 턱, 입 주변에는 페로몬 분비선이 있어서 “이건 내 거야~” 하고 표시하는 부위예요.
그래서 그 부위를 긁어주면 기분이 좋아질 수 있어요.
* 자기 스스로 긁기 어려운 부위
턱 아래는 혼자 긁기 힘들어요.
집사가 대신 긁어주면 “아 거기야…” 표정 나옵니다
* 신뢰의 표시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건 “지금 완전 편안해요”, “집사 믿어요” 라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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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보통 고양이의 경우 그루밍이라고 자기가 혀로 핥곤 하는데 위에 말씀 하신 부위의 경우 혀가 닿지 않아서 사람들이 만져주면 시원하고 좋아서 눈을 감게 되는 현상이라 보시면 됩니다.
고양이 입장에서는 손 안닿는 곳에 등 긁어 주는 느낌이라 좋아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냥아치 집사입니다
냥아치들이 턱을 만져주면 행복해 하는 이유는
냥아치들은 턱 밑은 스스로 그루밍하기 힘든 부위입니다
그래서 집사들이 턱을 손가락으로 살살 긁어주면
냥아치들 뇌에서 행복회로가 막 돌고 그럽니다
그리고 냥아치들은 냄새샘이라는 취선이 있습니다
보통 이마, 뺨, 턱에 있죠
거기서 묻은 냄새가 집사의 몸<손>에 묻히며 친밀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