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석이라 불리는 자리는 임산부나 노약자만 앉으라고 둔 자리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누구든 앉을 수 있는 자리이며 친구분께서 임산부가 왔을 때 비켜주기만 하면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건 쓴소리가 아닌 그냥 본인이 잘못한 것이기에 친구에게 사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범한큰고래133입니다. 친구와 작성자분의 가치관이 다른것같네요. 작성자분은 임산부를 위해 자리를 비워둬야한다는거 같고, 친구분은 임산부가오면 비켜주면된다는 마인드신거같네요. 누구의 잘잘못보다는 가치관의 차이이기에 작성자분께서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서 너에게 말해준건데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다 라고 먼저 다가가신다면 좋게 해결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