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하철 임산부 자리에 앉는 제 친구에게 뭐라고 했는데 잘못인가요?
낮에 지하철을 탔는데 임산부 자리에 자리 비워 있다고 친구가 그 자리에 앉았는데 저는 작게 일어나라고 했는데 친구은 앉아 있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뭐라고 해서 친구가 삐졌는데 제가 너무 잘못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아들 Terry입니다.
임산부석은 항상 자리를 비워 두어야 합니다.
임산초기가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데 임산부티가 나지를 않습니다.
임산부라고 자리를 비켜달라고 말도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경우를 대비해서 임산부석은 항상 비워 두시는 것이 맞습니다.
친구분께 말씀 잘하신 겁니다.
왜그런지도 이유를 잘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잘못하신거 아닙니다.
잘하셨습니다.
친구분이 아직 잘 몰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친구분은 '임산부 오면 비켜주면 되지'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요.
임신 초기같은 경우는 분간하기도 힘들거니와 임산부 본인도 비켜달라고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산부 배려석은 그냥 비워두는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는 자리가 아닙니다
임산부가 없을 경우에는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배려하는거지 의무가 아닙니다
임산부가 타거나 눈에 보이면 양보해주면 되는 좌석입니다
이건 질문자님께서 실수하신게 맞습니다
친구분께 사과하시는 건 당연하거니 먼저 사과하시고 관계회복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임산부 석은 임산부를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지만, 임산부가 없을 경우에는 그 자리에 앉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분과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임산부석이라 불리는 자리는 임산부나 노약자만 앉으라고 둔 자리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누구든 앉을 수 있는 자리이며 친구분께서 임산부가 왔을 때 비켜주기만 하면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건 쓴소리가 아닌 그냥 본인이 잘못한 것이기에 친구에게 사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임산부석이라고 임산부가 올때까지 비워두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친구분도 그생각이고, 오면 비켜주면된다 그생각이었던거같아요. 질문자님은 다른 생각이었던거같구요. 생각의 차이인데 너무 뭐라그러셨으니 삐질만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서로 생각이 조금달라서 의견충돌이 있으셨던듯 합니다.
임산부자리는 무조건 앉지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임산부가 있을시 먼저 양보해달라는 의미인데
임산부가 없을땐 잠시 앉아도 괜찮습니다.
서로 이야기 잘하셔서 대화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비범한큰고래133입니다. 친구와 작성자분의 가치관이 다른것같네요. 작성자분은 임산부를 위해 자리를 비워둬야한다는거 같고, 친구분은 임산부가오면 비켜주면된다는 마인드신거같네요. 누구의 잘잘못보다는 가치관의 차이이기에 작성자분께서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서 너에게 말해준건데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다 라고 먼저 다가가신다면 좋게 해결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란돼지115입니다.
그 자리는 임산부나 약자를 위해 비워놓는것이 좋은데...
님께서 싫은소리 잘하셨어요.
굳이 그자리에 앉아서 갈야할정도로 힘든것도 아닌데 그 자리는 약자를 위해서 비워놓는게 맞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