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약 3~9TPS 정도의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속도로 게임을 원할하게 진행하기는 힘듭니다.
한번의 액션(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몇 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온체인 기준)
트랜잭션에 필요한 수수료인 가스(GAS)값을 높이면 빨라질 수 있기는 하지만 비용이 증가될 수 있으며, 그렇다하더라도 실시간적 진행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느린 속도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액션에 트랜젝션을 발생하지 않고 중요사항(아이템거래 및 캐릭터 구매 등)에서만 블록체인 온체인 기반으로 운용하거나 게임사측에서 모든 액션을 대한 트랜잭션 값을 온체인으로 처리하지 않고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게임 초기 시작시 캐릭터 구매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이더리움의 온체인 속도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롤이나 피파, 베틀그라운드 같은 원할한 게임진행이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