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입니다. 무기력해지네요.

미혼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뭐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한 친구들과 계속 비교를 하네요. 어떻게 위안을 할까요? 패배자 느낌...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뷰징 신고 완료입니다.

      비교한다는건 정말 안좋은것 같아요

      미혼이라곤 하지만 인생을 더 즐겁게 살아갈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도 충분히 만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생각의 차이입니다. 제 주변의 미혼인 친구들은 나름 엄청 바쁘게 살더군요.

      시간나면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활동도 열심히 하고 말입니다.

      절대 주변인들과 본인을 비교하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가장 어렵긴 하지만 남과 비교하는 습관은 줄이는게 좋습니다. 나의 단점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내 자존감만 떨어지거든요. 그냥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혼자서도 인생을 즐겁게 보낼수 있습니다.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져 보세요.. 취미생활에도 인생공부가 많이되고 하루하루가 즐거워 집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살다 보면 그럴때가 오곤 합니다. 하지만 본인만의 삶을 즐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결혼했다고 마냥 좋을까요. ?> 괴로운일도 많습니다. 힘내시구요

    •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새186입니다.

      한국에서 여자 만나보고 도저히 안되면 국제 결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언젠가 살아가면 좋은 인연이 오겠죠.

    • 하루하루 똑같은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누구나 똑같은 무기력증이 다 있습니다 결혼도 쉽지 않구요 결혼이 목표라면 외국인도 생각해보는것도 좋은 대안 입니다 말 그대로 젊고 이쁜 신부들도 많습니다 한국여자라면 절대 만나지 못 할 여자들입니다 잘찾아 보십시요 친구들이 더 부러워 하실겁니다

      물런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정도는 감수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김치입니다.

      미혼이라고 패배자라는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히 결혼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더 나은 삶을 위해 독신을 선택한 것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세상 살며 보니 다 비슷하게 살더군요.

      인생, 총량의 법칙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행복도 총량으로 결정되죠.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불행을 느낌 만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의 각자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