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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항, 공항, 기차역 등 주요 거점에 입출국 키오스크 설치하는 것은 어떨까요?
부산북항국제여객부두, 김해공항
, 인천공항, 부산역, 서울역, 그리고 서울·부산의 특정 번화가 등 주요 거점에 입출국 키오스크를 설치하면 발달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혼자서도 해외나 전국 이동을 보다
전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장애인 선택 시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라는 안내가 뜨도록 메뉴얼이 설정되면, 실제 출입국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자율적인 이동을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시스템 도입은 법적·행정적 문제나 실
적 어려움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요 거점에 교통약자를 위한 특화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것은 자율적 이동권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제안이지만, 법무부의 출입국 관리법상 본인 확인 및 심사 권한과 충돌할 수 있어 행정적 장벽이 높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 동반 안내 시스템은 안전 확보에 유용하나 실시간 위치 공유나 비상 호출 서비스 같은 기술적 보완이 병행되어야 하며, 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자율성을 존중하는 세밀한 가이드라인 설계가 필요합니다.
부산북항이나 공항, 기차역 등에 키오스크를 도입하면 빠른 입출국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실제로 공항에서는 입출국 속도를 엄청 줄였지만 항구는 비교적 입출국객이 많지가 않아서 필요가 없을 거 같다는 인식이 크고 서울역이나 부산역에서 입출금 키오스크를 만들기에는 공항과 거리가 있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최근 부산에 크루즈 선사가 들어오는 등 여러 사람들이 몰려서 출입국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기에
말씀하신 그대로 출입국 관련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무인으로 더 이용할 수 있게 한다면 시간을
대폭 줄이는 것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