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라는 말은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나요?

가성비는 가격 대비해서 만족스러운 것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가심비라는 말을 들었는데, 가성비 따지기 보다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이득이란 뜻으로 쓰이더군요. 가심비라는 말은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성비는 오늘 점심때

    7,000원짜리 낙지덮밥을 먹었는데 저도 제 친구도 서울시내에서 7,000원짜리치고 너무 맛있고 돈을 내기가 미안할정도였읍니다. 참고로 합정역 근처입니다!

    이게 가성비이고 가심비는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가 심리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에

    금전을 투자하는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옷을 잘 안 사는데 절약한 돈으로 여행이나 바닷가에서는 지출을

    많이 합니다.

    어떤분은 밥값을 아껴서 귀금속을 사기도 합니다.(밥은 꼭 집에서 먹습니다.)

    이와같이 심리적으로 만족하는 부분에 많은돈을 지출하면서 즐거워 하는것이 가심비 입니다.

    가성비는 오래전부터 유행하였고 가심비는 최근 4-5년사이부터 유향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