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한 친구가 있는데 연락이 계속온답니다

친구가 다녔던 회사가 경기가 안좋아서 작년에 인원감축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일은 어느정도 있어서 퇴사한 사람 부분까지 일을하고 있었는데 사람들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만둬도 인원은 안뽑고 남아있는 인원으로 또 그 일들을 메꾸고있는데 모르는 부분도 많고 하니 계속 연락이온답니다 그사람들과 불화로 그만뒀는데 연락하는 자체가 웃기긴하네요

제가 너없어도 회사는 돌아가니 절대받지말라고했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좋게 퇴사하신것도 아닌데 연락 온다고굳이 전화를 받아가며 일을 가르쳐 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더 이상 전화하지 말라고 말하시고 연락이 와도 받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복어206입니다.

      이미 퇴사하셨고 더이상 얽히지 않는게 정신건강에도 도움되실것같아요 그회사와 관련된 사람들은 당분간 차단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런사람들은 본인들 필요하니 찾는거고 필요 없다 싶으면 연락 끊을사람들인데 굳이 회사도 그만두었고 지금 그회사랑 아무런 관계도 이제아니니 연락은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좋게 헤어져도 연락안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굳이 안 좋게 끝났는데, 연락할 이유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돈 때문에 그리고 서로 간에 싸우다가 불화로 짤라냈는데

      자기들이 필요하다고 연락하는 거라면 좀 아닌 거 같아요.

      그 회사도 그렇고 그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아닌 거 같은데

      상대방들도 너무 뻔뻔하네요.

      절대 받지 말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밀잠자리55입니다.

      결국 돈 때문에 해고하고 필요하니 무상으로 도움을 달라는 것은 이상하네요. 적절한 비용을 주고 프리랜서 고용이라도 하는게 맞죠.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퇴사를 했으면 다시 만날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저도 그냥 연락 무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일하는 곳에서 연락이 오곤 했었는데 몇 번 도와주니 너무 당연하게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그럴거면 파트타임 식으로 시간당 비용이라도 지불해라고 하니 굉장히 화를 내더군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는 말이 딱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무시하라고 조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퇴사를 하고 나면 무임금이기 때문에 연락이 오고 문의하는 것이 이상한 부분입니다 회사에서는 임금을 줄 때 업무 정리를 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의무 사항이 아니니 연락을 안 받아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별로 좋지 않게 회사를 그만 뒀는데 굳이 전화해서 물어본다 라는게 참 우스운 상황이군요.

      어차피 삐걱거리더라도 회사는 돌아갑니다.

      전화 받고 아예 한마디 하시라고 하시죠.

      퇴사한 사람한테 업무 물어보는건 어디서 배운 스킬이냐구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말고

      손절하는게 좋아요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는게 훨씬 남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