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는 미국 의 바로 밑인 쿠바를 공산화하며 냉전 시대 미국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남긴 인물입니다. 미국 기업의 자산을 몰수하고 국유화 했습니다. 설탕농장, 정유 시설 등을 뺏긴 미국 기업들과 투자자들은 엄청난 손실을 보았습니다. 미국 바로 밑 쿠바에 공산 정권을 세우고 소련의 핵미사일을 들여오려고도 했습닌다. 남미 전체에 반미, 공산주의 혁명이 퍼지는 점화 플러그 역할을 하여 결론적으로 미국 입장에선 우리 집 앞마당에 들어온 소련의 칼날같은 존재였기에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암살을 시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