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아가 두개인 것 같아요 하나로 살 수는 없을까요?
학교나 친한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외향적이고 당돌하고 말도 잘하고 논리적이고 토론할 때도 가장 앞에서 말하고 자기 주장 강하고 고집 쎈 편인데 인터넷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면 엄청 소심해지고 절대 피해 안주려고 한마디 한마디 가려서 하고 말도 잘 못하고 엄청 떨려하는데 두개가 너무 달라서 힘들어요.. 사춘기여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중간이 되는 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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