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직접 사과했는데 이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전산망 화재와 관련해 국민들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통상 대통령이 이렇게 직접 나서는 건 사안이 크다는 뜻일 텐데, 이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왜 국민 생활에 이렇게 큰 타격을 준 건지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로 해오던 국가업무들이 마비가 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이용하던 온라인 증명서 발급도 안되고, 모바일 신분증, 우체국 금융 모든것이 정지되었습니다.

    다행이 주말이여서 크게 체감은 안되고 있지만, 내일부터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조속히 복구를 하지 못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되는 사건이다 보니, 이슈가 크게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디지털로 업무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디지털정보가 소실되었으니, 큰 일이 아닐수가 없을것입니다.

  • 국가행정 모든것이 마비상태면 엄청 큰 사건이죠~~ 큰 사건인데도 혼란없이 신속하게 처리를 잘하고 있어 아직은 큰 혼란없이 지나가고있는것같아요~~

  • 상당히 큰 사건입니다

    상당히 큰 사건임에도 의외로 생각보다 조용하게 지나가는 것이 신기할 다름입니다

    국가행정 서비스가 중단되고 마비가 된 상태입니다

    국가에서 인증해야할 것들도 국가를 통해 입증해야할 것들도 지장이 있으니 여러부분에서

    불편함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이번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저웁 시스템 무려 647개가 중단되면서 정부24, 우체국 금융, 여권 발금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해정 서비스가 마비된 초유의 사태입니다.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대한민국 디지털 인프라의 총체적 부실을 드러낸 국가적 재앙으로 평가되며 행정 신뢰와 안보가지 위협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번 사안을 대통령은 국정 최고 책임자의 자격으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만큼 사태의 심각성과 국민들의 불편에 대한 정부의 막중한 책임을 인전한 것입니다.

  •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에게 사과한 것은, 이번 사안이 정말 심각하다는 뜻이겠죠. 정부의 핵심 전산망이 대규모로 마비되면서 민원서류 발급, 모바일 신분증, 우편택배, 금융, 119 신고 등 실생활에 직결된 온라인 서비스 400여 개가 동시에 중단 됐습니다. 전산복구도 예정보다 훨씬 더디고, 시스템 이중화도 되지 않았기에 근본적인 관리 문제로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수십가지의 행정이 마비되고

    언제 재게할지 모른다는겁니다

    뉴스에서도 분명 베터리 교체등 기회가

    있었다고 하고요

  • 이번 국가 전산망 화재 사태는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2025년 9월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업무에 필수적인 647개 시스템이 마비되면서 국민들이 각종 행정 서비스, 온라인 민원, 납세 등에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국민께 사과하고, 신속한 복구와 국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정부 전산망은 국가 행정과 국민 생활의 중추 역할을 하므로, 이 같은 마비 사태는 행정 공백과 국민 피해로 직결되어 사회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번 화재는 데이터 백업과 이중화 시스템 부재, 관리 미흡 등이 원인으로 지적돼 정부 전반 시스템 점검과 개선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사과한 것은 상황의 중대함과 국민 불편을 인정하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