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돼지"라는 표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지만, 동시에 '돼지'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뉘앙스 때문에 듣는 사람에 따라 기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귀엽고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비하의 의미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냥 좋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공공감합니만 돼지라는 동물아가야는 자신이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에 속상해하겠죠. 동물의 마음도 생각해주는 아기마법사 아하라니깐요. 결국 맥락과 개인의 감정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인데 사람을 동물에 빗대어서 표현하는 것은 삼가고 그건 다른 동물들도 못마땅할테니깐요. 그냥 다른 표현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