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사라는 슬로건은 어떠한 심리가 반영된건가요?

해외에서 조용한 퇴사라고 시키는것 이상의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의미가 담긴 슬로건인데요 이 행동은 어떠한 시림리 담겨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조용한 퇴사의 원인으로는 직장보다는 삶에 더 비중을 두는 태도 때문이거나,

      직장에서 내가 일한 만큼 대우를 받지 못했을 때 시위의 형식으로 나타납니다.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우선 시 하는 것은 좋지만 조용한 퇴사의 태도가 계속되면

      삶이 전체적으로 무료해지거나 나태해 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워라벨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조직에 충성하기보다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이 자리를 잡은 것이죠.

      이것은 시대가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정착된 문화입니다.

      이러한 심리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퇴사를 준비하다보면 일에 대한 능률이 떨어지고 애착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실적으로 나타날수있기에

      위와같은 말들이 나온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최근 유투부 영상을 보다 김짠부 님과 심사임당 님이라는 분이 인터뷰를 하는 내용을 보았는데

      심사임당 님도 주 4일제 근무를 찬성 한다고 하십니다.

      그 원인은 남들 4일 동안 일하고 쉴 동안 나는 남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척 노력해서 남들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겠다" 라는 요지 였습니다.

      저 또한 사람들이 "욜로, 워라밸, 월급루팡, 조용한 퇴사" 등 본인의 경쟁력을 스스로 깎아 먹는 행동을 하면

      저는 그만큼 더 노력해서 남들보다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찬성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냥책임감이 없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삶에대해 합리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자기감정만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자기방어중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 내에서 직장의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자신의 개인생활에

      집중하여 행복을 추구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주변에서 퇴사를 하겠다고 한다면 나 역시 다른 곳으로 이직 혹은 퇴사를

      고려하기 때문에 주변의 지인 말에서 부터 감정이 흔들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