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로 이민을 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게 제일

편안하고 지인들도 많아서 좋을거 같은데,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은 다 다양합니다. 국내에서 잘 적응하고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국내에 적응을 못하거나 전쟁 불안 등 걱정으로 외국으로 이민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몇분은 30~40여년전에 브라질로 이민을 갔다가 10여년전에 돌아왔는데 모두다 빈털털이가 되어 돌아와, 우리나라로 돌아와 그나마 기초수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니 뭐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정치나 경제ㆍ교육 등으로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예전에 호주여행시 가이드님이 국내에 있을 때 무너진 삼풍백화점에서 친구분을 만나고 나왔는 데 그만 참사를 당하여,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호주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말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이,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을때도 있으니깐요.

    한국사회 시스템이 마음에 안들어서 선진국으로 이민을 가는 경우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