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는 개봉 후 보관 상태에 따라 품질 유지 기간이 달라지며, 자율배식(사료를 계속 놔두는 방식)의 경우 사료가 장시간 노출되면 공기 중 수분이나 산소, 빛 등에 의해 산패(산화)하거나 영양소 파괴, 향미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사료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 밀폐용기에 보관 시 4주~6주 정도 품질이 유지되지만,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더 짧아질 수 있어 사료를 오랫동안 먹지 않는다면 새로운 사료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고, 변질 여부는 냄새, 색, 기름기, 곰팡이 여부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