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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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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방문하고 우연히 내가 과거 즐겨들었던 노래가 나오지만 촌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 반응인가요?
마트에 물건 사러 방문하면 노래가 흘러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아는 노래이며 가사도 바로 떠오르기도 하는데 한번씩 내가 자주 들었던 노래가 나오는데 지금은 촌스럽다고 생각되는 건 당연한 반응이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엔 좋게 들린 노래도 시간이 지나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음악 취향은 나이가 들면서 바뀌고 시대 분위기도 달라져서 그때는 세련됐던 사운드가 지금 기준에선 올드하게 들리는 겁니다.
마트 같은 공간은 조용한 곳과 다르게 BGM이 더 평범하게 들리기 때문에 촌스러움이 더 도드라지기도 합니다.
이럭 감정은 자연스러운 변화라서 스스로 취향이 성장했다고 보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마트에서 과거에 즐겨듣는 노래가 나오면 촌스럽다는생각보다 옛추억이 생각나서 저는 더 좋은것같습니다.요즘노래는 알아듣기도 힘들고 좋지않네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트에서 나오는 노래가 트로트일 수도 있고 완전 예전 노래일 수도 있고 최신 노래일 수도 있고 정말 다양할 것 같은데요.
저도 문득 살아가면서 웃긴 생각들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조금 유치하고 촌스럽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