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26입니다.
아무래도 연예인관련 사건이 많죠. 1975년 12월 연예계에 대마초 파동이 크게 일었죠. 락의 대부 신중현씨를 비롯해 이장희, 윤형주 등 인기가수들이 대마초 파동이 있었습니다. ‘가왕’ 조용필씨도 대마초 파동 당시 구속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979년까지 활동금지 처분을 받아야 했지요. 또 5차례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처벌을 받은 배우 김부선씨는 2004년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한 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