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박이입니다.
딱 저랑 비슷한 성향이신듯 하네요.ㅎㅎ
저는 혼자만에 시간을 찜질방에서 보내곤 합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곳을 미리 물색해 놓고 하루종일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유튭, 겜, 수면을 즐기고 몸도 지지면서 보내곤 합니다. 그러고 나면 한결 몸이 개운해진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때때론 넘 무료함을 느낄때 게임장에 가서 3시간정도 아무생각없이 비비탄총 쏘기, 양궁, VR, 펀치, 야구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너무 집에만 있지 마세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