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 주말을 잘 보내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주말2일은 너무 소중한 휴일인데요

나가서 사람만나고 바쁘게 뭔가 하는걸 딱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집순이 스타일인데 비슷한 성향이신 분들이 주말을 알차게 잘 보내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공유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집순이라고 하시면 집에서 간단하게 청소를 하거나 맛있는것을 만들어 먹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잠드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티끌모아태사자56입니다. 주말에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건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 한편 정도를 보고 낮잠도 충분히 자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차와 30분 정도에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재규어124입니다.

      마냥 쉬는것도 좋지만, 그럴경우 시간이 오히려 너무 허무하게 사라지고 주말이 짧게 느껴지더라구요,

      나름 그안에서 규칙적으로 할일을 만들어 쉬면(청소나 요리, 취미생활들) 좀더 알차고 뿌듯하게 쉬실수 있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불곰108입니다.

      저도 사람 많은데 가면 기 빨리는 스타일 입니다 ㅎㅎ

      그래도 더 늙기전에 돌아다녀야한다고 생각해서

      날 좋을때는 조용한데가서 캠핑의자 놓고

      음악듣거나 원터치 텐트 치고, 책을 읽거나 해서

      나만의 휴식을 보내고 집에 와서 잠을 잠니다.

      내가 좋아하는 걸해야 진정한 휴식 같아요^^

    • 안녕하세요. 코박이입니다.


      딱 저랑 비슷한 성향이신듯 하네요.ㅎㅎ

      저는 혼자만에 시간을 찜질방에서 보내곤 합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곳을 미리 물색해 놓고 하루종일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유튭, 겜, 수면을 즐기고 몸도 지지면서 보내곤 합니다. 그러고 나면 한결 몸이 개운해진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때때론 넘 무료함을 느낄때 게임장에 가서 3시간정도 아무생각없이 비비탄총 쏘기, 양궁, VR, 펀치, 야구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너무 집에만 있지 마세요.

      참고로 저는 40대 후반입니다~ㅎ

    • 안녕하세요. 엉뚱한생쥐110입니다. 집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보면서 아무생각없이 있어두 충전이 되더라구요. 다음주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하루정도는 아무것도 안 하는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 안녕하세요. 운좋은늑대95입니다.


      1. 유튜브를 보며 요리를 하나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 물론 필요한 재료 사러 밖에 나가야지만, 고르면서 요새 물가도 확인해보고요 바깥바람 한번 쐬고 오는거죠

      그리고 요리 완성했을때 성취감 × 그럴싸한 사진한장으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어요


      2. 유산소 버핏이나 제자리뛰기 등등 운동하기도 좋아요.

      땀한번 흘리고 나면 자연스레 텐션도 올라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