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왼쪽 철심 발등에 박힌거 빼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의사선생님 말대로, 그냥 심고 평생 가는게 나을까요?
2022년 에 슬리퍼 신고 가다가 왼쪽발이 골절상을 당했었는데, 2023년에 1년 후에 철심을 뺐고요.
2024년에 철심 9월 9일에 집에서 다쳐서, 철심 심고, 벌써 2년 정도 지나가는데,
자꾸 꺽여요. 왼쪽 발목이, 보호대 착용도 하고 다니는데,
하루에 1번은 꺽이더라고요.
철심 빼면 보험도 적용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부모님 보험수여자로 혜택 받고 있어서,
그걸로 생활비 얼추 될거고,
보통 일반인들은 양반 다리하고 밑에서 작업하면, 저 같은 경우는 휴대폰 분해 게임기 분해, 노트북 분해, 정말 다양한걸 합니다.
컴퓨터 수리도 하고요. 시청에서 일한 경험으로 컴퓨터랑 내장장치 하드 SSD 고장내기도 하고,
시청에서 일한 경험은 2개월 12일인데,
좌식 앉아서 하는 입석 서서 앉아서 집에서 하다 보니, 의자에 앉아서 하는거 소프트웨어 같은거만 합니다.
양쪽 다 활용해야 하는데, 정리가 안되다 보니, 책은 많고 나라세금으로 책은 사는데,
짐도 평소에 출퇴근 시간에 많이 들고 다니고, 민폐인줄 알는데, 재 힘으로 갑니다.
지하철 버스 환승 다 합니다.
가끔 비용 더 들기는 해도, 감사한 맛으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라세금이나 환율 올리는 주식까지 개인 돈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하셔도 무방합니다.
실제 운영체제 회사에 현금으로 5000원 정도했고요.
나라에서 부모님 건강보험 의료급여 생계급여로 구청에서 300만원 시청에서 300만원 600만원 도에서 이렇게 병원비 해서, 얼마 안들기는 하는데, 나라 복지 제도를 써서, 부모님 허리 수술비를 마련한건라서,
또 내 세금이니 그러실까봐, 밖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리며, 최근(2026년 3월 최근)이랑 2018년에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레퍼토리로, 현금 2만원 뽑아서, 5000원 있던 거 드리고, 2000원은 보증금하고, 광주까지 가는 차비...,
지하철비 임시통행증? 비슷한거 교통카드 끊어 드리고, 일회용 교통카드
선생님근데 여의도로 가시고, 아직도 돈 못 받았습니다. 국비교육 받았을 때, 월 평균 교육비로 11만 6천원 이것도 깍인거 가만해서 받은건데, 2만 5천원 하고 2000원은 큰 돈인데,
사실 못받는 돈인거 아는데, 씁쓸합니다. 도와주었는데, 한입니다.
그리고, 그 후로 광고 앱을 학원에서 해서, 돈을 벌었지만, 학원에서 잘릴 위기까지 있었는데, 심적으로 불안한 상태서,
3만원을 받아내었지만, 바로 친구 드라마 스태프 일 해서, 밥 먹힌다는 명분으로 3만원 수제햄버거 프랜차이즈 사 주었죠...
그날 새우를 바닥에 떨어뜨려서, 주어서 먹기도 하고,
엄청 구체적으로 기억합니다
일자리로 없고, 부모님 건강이 안 좋다보니, 사실 캄보디아로 일하러 가는 걸 누가 올린거는 시아누크빌, 타플랫폼 네이트판에 참견을 했는데, 그 때 대통령님 밑에 오른팔 의원실에 전화드렸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거는 댓글을 다는건데, 사태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로 우리나라 대통령 께서 다 잡아오셨죠
COD 제가 무통장입금한거, 다 현금영수증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전 여러분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기프티콘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제휴사 혜택
이제 증가현실 게임도 안하려고요.
도저히 직접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펌웨어 올리고 플래싱하고, 포팅하고, 개발하고 운영체제 개발하고,그럴 힘도 없고, 사실 납땜으로 하드 까지 살려야 해서, 답답합니다. 제손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답답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의식의 흐름대로 사실까요? 아니면 변화가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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