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찐친인데 제가 만만한가봐요 그냥 서운해요
오늘 a집에 가서 셋이서 같이 놀았어요 쉬다가 고요속의 외침을 했는데 제가 문제를 냈거든요 근데 제가 춘식이를 춘그니로 잘못썼는데 그냥 문제 낸거에요 문제 내니까 친구a가 내가 아는 그게 맞냐고 해서 제가 엥 아니야? 하고 보여주니까 친구가 춘식이 아니냐고 해서 제가 깨닫고 아! 하고 다시 낸다고 했어요 근데 웃긴 웃었지만 제가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봐서 내가 잘못했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b가 한번씩 저를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하고.. a한테는 안그러고 그냥 서운해요 제가 만만한가봐요 눈빛들이 저를 너무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는 것 같아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