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사를 해본 결과 이성계는 태종 이방원이 권력을 잡는 과정에서 저지른 학살을 적극적으로 만류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었던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첫째, 이성계는 이미 고령이었고,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1398년, 이성계는 67세의 나이로 조선의 왕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왕위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아 병을 얻었고, 건강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성계가 이방원의 학살을 적극적으로 만류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둘째, 이성계는 이방원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이성계는 이방원을 매우 사랑했고, 그가 조선의 왕으로서 성공하기를 바랐습니다. 따라서, 이성계는 이방원이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
셋째, 이성계는 이미 고려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성계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성계는 이방원이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학살을 자행하는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성계가 이방원의 학살을 내심 옳은 길이라고 여겼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성계는 자신의 아들인 이방원이 조선을 통치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성계는 이방원이 학살을 자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