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동료의 가족상 이후 4일째에 부서 단합대회가 적절힌가요?

부서 단합대회는 예정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단합대회 4일전 부서 막내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부서 단합대회를 연기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는게 어떻냐고 보고드려볼 예정인데 다른 직웤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을 잘 알겠는데 미리 정한거라면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미리 정해진 스케줄이면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동료도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은 아프겠지만 회사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회사 내에서는 당연히 단합대회가 진행이 되어야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네 미리 정해진 행사는 진행하는게 맞아보입니다 각자 할일은 해야 부서가 돌아가겠죠.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회사는 공적인 장소이고 개인적인 일은 사적인 장소입니다


      슬픈 상황임은 이해하나 막내 하나로 인해 회사의 단합이 미뤄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심지어 부서단합대회면 규모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막내에게 참석을 강요하지않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