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 있나요?
사람들을 도와주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 있나요?
불경기, 취업난 등으로 삭막한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그래도 사람들을 도와주는 걸 즇아하는 분들이 있나요?
아무리 힘들어도 서로 도우면서 살면 힘이 나잖아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나누는 가치를 정말 좋아합니다. 세상이 힘든 만큼 나부터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봉사활동을 해도 참 보람있게 느낍니다. 어떤 봉사활동을 하면 나는 몇시간만 고생하지만, 결국 이 가치는 상대 입장에서 평생 기억되거나 어찌보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니까요. 또 남들에게 베푸는 것도 참 좋죠. 저는 밥 사주는 걸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남들이 먹는 걸 보면 흐뭇 하더군요~
연말 연시에 기부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그리고 예전에 나라에서 금모으기행사할때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었고 티비에서 어려운 사람들 기부하라고 방송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중고거래사이트에 물건들 무료나눔 하시는 분들 엄청 많아요
아직도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돕고 발 벗고 나서는 사람들 많아요 그 사람들이 아파할때 같이 아파하고
위로해주는 사람 말로 위로해주는 사람 아직도 주위에
많이 있어요
주위에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 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남들을 도와주는게 쉽지 않지만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제 주변에도 사람들을 도와주는 걸 좋아하는 분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봉사활동, 멘토링, 주변 친구·가족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서로 돕는 과정에서 보람과 긍정적 에너지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작은 도움과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어디라고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보육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가는편입니다. 가서 악기도 기타가르치고 대화도나누고 같이 놀기도하고 그러는데요. 아직 세상 살만합니다. 어둡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