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출산과 인구감소로 지역의 광역화 전략이 나타나고 문화교류행사도 증가했는데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지역 차원의 문화 교류 행사들이 주민 삶과 지역 정체성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할까요? 이런 행사들이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으로 문화적 포용성을 높이려면 어떤 예산 운영방식과 주민참여 구조가 필요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구가 줄면서 행정/경제 기능이 통합되어 생활권이 넓어지고 이동이 늘어납니다.
광역화 속에서 지역 간 문화교류 행사가 많아져 공동체 의식이 확장됩니다.
결과적으로 지역 고립은 완화되고 문화 다양성과 협력 기회가 커집니다.
문화교류행사만큼 중요한 것은 수도권 중심주의를 탈피한 지리적 접근성을 높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의 동해선의 경우가 좋은 예라고 하겠습니다.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해안을 이어가는 새로운 교통 인프라 등에 예산을 할당하고 내수투자를 늘리면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할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