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새 보면 공유자전거들이 많이 넘어져있더라고요
예전엔 관리가 잘되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엄청많이 넘어져 있더라고요 누군가의 소중한 자산일텐데 이렇게 쉽게 넘어져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넘어지면 망가지지않을까요??배터리도있던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입니다.공유자전거 예전처럼 지정장소만들어서 넣고가는것까지 다시만들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충전도 자동충전할수있구요.지금은 지나가는사람들도 위험하구요.밤에 쓰러져있는것들은 잘보이지도 않아요.
사용자들이 잘 타고 안전한 곳에 안전히 세워두면 되는데, 공유 하는 개념이 딱 내것 이라는 인식이 없기 때문에 타고 나면 함부로 대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함부로 방치해 놓아도 일일이 점검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구여..익명성의 문제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