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개판 5분전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떤건가요?

개판 5분전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떤건가요? 아직 개판처럼 엉망은아니고 그보다덜 엉망인 상태를 표현할때 엉망이 되기전에 쓰이는 말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판 5분전이란 지금부터 약 75년전으로 올라 갑니다. 당시 6.25 전쟁 시기에 피난민들이 부산등으로 몰리면서, 정부나 군에서 운영하던 무료 배식소에서 밥을 공짜로 얻어 먹으려는 사람들은 많고 밥은 모자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밥을 배식 하기 5분전에 " 개판 5분전" 이라고 외치며 배식을 했다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 들었기에 그 이후로 이러한 혼란스럽고 통제 불능 직전의 엉망징창의 상황을 개판 5분전이란 표현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개판 5분 전은 말 그대로 지금은 아직 완전히 엉망은 아니지만 곧 큰 소란이나 혼란이 벌어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속어입니다. 실제 시간 5분을 뜻한다기보다 통제 불능 직전이라는 과장된 느낌을 담은 말로 이미 질서가 많이 흐트러진 상태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 맞습니다 개판5분전이라는 말은 상황이나 장소가

    이제 곧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엉망이 될것같은 상황을 보고 우스갯소리로하는 말입니다

  • 예 맞습니다

    즉 개판 엉망이라는 표현 입니다

    그것이 되기 5분전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상태가 아주 안좋다는 것입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 개판 오분 전은 6.25때 피난민들을 위해 무료배식을 하였는데 배식하는 사람들이 밥을 나눠 주기 전에 거리를 돌며 개판 오분 전 하고 외치며 솥단지 위의 판을 열고 밥을 나눠 주기 5분 전이라는 얘기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 소리가 울리면 사람들이 몰려들어 난장판이 되고 무질서한 상황을 묘사했을때 사용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판 5분 전이라는 말 자체는 개판이 정말 끔찍하고 엉망인 상태이고 5분 전은 거기 근처까지 갔다는 뜻이니까 조금 엉망이란 뜻이죠

  • 개판 5분 전이라는 말은, 개판이 되기 직전이라는 의미로서 무언가 일을 치룰 것 같다거나 일어날 것 같다는 뉘앙스로 활용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