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 발을 떠는것은 안 좋은것인가요?

식사할때 복이 나간다고 발떨지말라고 하는데요.

듣기로는 혈액순환도 잘되고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어른들은 식사할때 발을 떨면은 복이 달아난다고 해서 혼나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다리를 떨면 혈액순환도 잘되고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테이블에서 다리를 떨면 테이블이 흔들려 음식이 흔들려요 가급적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네 옛말이 그렇지 혈액순환과 약간의 움직임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리를 떨고 있는 사람을 보면 정신도없고 그것떄문에 금기시하는듯해요

  • 안녕하세요 옛날 어른들은 밥 먹을 때나 앉아 있을 때 다리 떨면 복 날아간다고 하지 마라고 했지만 그 시대는

    주로 방 바닥에 앉아서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다리를 떨면 상대적으로 소리가 많이 나고 상도 흔들거리니

    못 하게 하셨지만 지금 시대는 대부분 의지에 앉아 식탁에서 밥을 먹어서 다리 떨어도 표시도 안 나고 질문처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어 특히 사무실 생활 하는 사람은 오히려 한 번씩 다리 떨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 혼자 집에서 식사할때 발을 떨든 손을 떨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같이 식사를 하는 곳에서 발을 떨면 주위 식사하시는 분들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줍니다.

  • 다리를 떨면은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말이 있긴합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이 보기에는 좋지 않아 보입니다

    다리를 떨면서 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다리를 떠는 것은 혼자 있을 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혈액순환이 잘 되는게 맞긴합니

    끊임없이 칼로리를 소모하는것이기 때문에 해주면 좋습니다.

    다만 곁에서 보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사나워 할 수 도 있기에 혼자 있을때 하는게 좋습니다.

  •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발을 떠는 행위 자체가 나쁜의미로 정착되어 다음과 같습니다.

    불안이나 긴장의 표현: 식사 자리에서 불안하거나 긴장할 때 무의식적으로 발을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긴장을 완화하려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지루함이나 불편함의 표현: 식사 자리가 지루하거나 불편할 때, 긴장을 풀기 위해 발을 떠는 경우도 있습니다.

    습관적인 행동: 어릴 때부터 발을 떠는 습관이 들려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의 특성: 사람마다 다양한 습관과 행동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 없이 단순히 발을 떠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사실 과학적으로는 다리를 떠는것이 건강에 좋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식사하는데 계속 다리를 떤다면 주변 사람들이 식사에 집중이 안되고 정신이 없는건 사실이겠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우리나라에만 있는 미신 같습니다 서른 할 때 발을 떨면 복이 나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복이 나가는지 안 나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보통 어른들이 이런 말들 많이 하죠

  • 식사를 할 때 다리를 떨게 되면 흔히 복이 나간다라고 해서 어른들은 나쁘게 바라보는 데요. 최근 미국 미주리대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다리를 떨면 혈류량이 늘려주어 현관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정신 사나와서 좋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옛날 어른들은 발을 떨면 복이 나간다고 해서 그말이 유래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식사할때 건강에 좋을진 모르지만 발떨고 식사하면 좀 예의없어보이지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