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였는데도 남편직장이 좀 거리가있어서 떨어져지내게 되었는데 냉장고 문을열고 음식을 꺼낸다는것도 잘 안하게 되드라구요! 보똥때와 다른 생활의 리듬이 바뀌니깐 그랬던거같습니다. 식욕은 살아숨쉬는 동안은 정상적으로지속되는게 맞는거같습니다.백살에 가까운 저희 엄마께서도 식욕은 여전하시답니다.시장이 반찬이라잖아요! 또 좋은 찬거리 앞에서는 참을수 없는 식탐도 생기잖아요?운동도 즐기시고 여러 사람들과도어울려보시고 혼자 사념에 빠져계시지 마세요.새끼의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는 어르신들은 에너지가 딸려서 뱃심 이 없어 기어들어가는 말 소리가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점점 늙어가는 모습이되겠지요? 모쪼록 활기가있는 생활 로 돌아가시길 발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