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방위산업에 대한 국가 전략, 국제환경, 산업구조가 완전히 달랐기 때문에 무기 제작 능력은 떨어지는 겁니다. 출발 환경은 미군 작전 주둔, 미국식 군제 장비 초기 도입, 공업화 발전으로 초기에는 대만이 더 유리한 입장 이었지만 한국은 전쟁 직후 폐허 상태 였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휴전 상태와 불학의 실제 무럭 도발 반복으로 자체적으로 무기 만들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며 경제적 방산 육성하고 민간 주도 조선과 중공업, 군수 결합으로 국방 강화에 최대한 노력을 했었습니다. 이에 비해 대만은 유사시 미국이 도와준다는 전제와 한국을 비롯한 일본도 협력 한다는 인식이 강해 자체 무기 개발 필요성 낮아지며 핵심 무기는 미국에 수입하면서 무기 제조 실력이 한국에 많이 쳐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