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은 하는데 머든 한번 시작하면 절제를 잘 하지 못합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맛있는게 있으면 배가 터질 때까지 먹고 다음날 후회하고 술도 한 번 마시기 시작하면 절제가 되지 않아 다음 날 너무 괴롭고 후회하지만 다음번 술 마실 때 또 그렇게 합니다 절제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식이나 술이나 사실 중독에 가깝습니다. 진짜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정신적 허기짐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혼자 양 조절이 힘들다면 같이 먹는 상대방의 속도에 맞춰보세요. 상대방이 한 입 먹으면 나도 한 입, 한잔 마시면 나도 한 잔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서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