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와 성장주의 비중을 어떻게 두는게 좋나요?
배당주와 성장주의 비중을 어떻게 두는게 좋나요?
30대라면 5:5로 가는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비중을 다르게 두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십대라면 아직 투자 기간이 길기 때문에 성장주 비중을 더 높이고 배당주는 안정 장치로 가져가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면 성장주 육에서 칠 정도에 배당주 사에서 삼 정도로 시작하고 소득과 변동성 감내 수준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할때 배당주 성장주 비중에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본인 투자성향을 본인이 잘 알아야 하는거죠
안전성향이면 배당주 비중을 높이고 공격적 투자 성향이면 성장주 비중을 높여야 겠죠
잘 모르고 헷갈릴땐 말씀하신거처럼 반반 가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중은 유동적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은데 안전하게 천천히 모아가겠다하시면 5:5가 좋습니다.
금액의 비중이 낮다면 3:7정도로 가면서 천천히 비중을 올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평범한 30대라면 5:5의 비율은 다소 보수적인 비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공격적인 투자를 할 나이라고 생각되며 리스크가 조금 있더라도 성장주 7, 배당주 5의 비율로 진행하여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당주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은 기회를 너무 크게 포기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30대 기준)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와 성장주 비중은 나이 보다는 본인의 성향에 맞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가 공격적인 투자를 어려워하는 투자자라면 절대 성장주에 높은 비중을 두면 안됩니다
그 이유는 투자는 어쨌든 오랜기간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인 게임이기 때문에 손실을 견디기 어렵다면 배당주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라면 5대5보다는 성장주 7~8, 배당주 2~3 비중으로 조금 더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0대는 은퇴까지 25년 이상의 시간이 남아있어, 복리의 마법을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주가 상승 폭이 큰 혁신 기업이나 지수 추종 ETF에 집중해 자산의 덩어리를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배당주는 하락장에서 방어막이자 재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만약 변동성을 견디기 힘들다면 6대4정도로 조절할 수 있으나, 자산을 불려야 하는 골든타임임을 고려할 때 성장주 위주의 스노우볼 전략이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성장주는 주가의 상승으로 인한 차익실현, 배당주는 안정적인 흐름을 가질수 있는 용도 입니다.
30대라면 안정적인 투자도 중요하지만 성장주에 좀더 비중을 높히는 것도 좋습니다.
본인의 투자 실력과 안목이 좋은 편이라면 성장주 70%, 배당주 30% 정도로 해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배당주와 성장주의 비중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투자자 본인이 30대이시라면
성장주로 7이나 8
배당주로 2나 3 정도로
성장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나이가 젊을수록 성장주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30대라면 성장주를 약 60~70% 정도, 배당주를 30~40% 정도로 배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은퇴까지 긴 시간이 남아있으니,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하여 자산을 적극적으로 불려나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를 위한 배당주와 성장주 비중 전략(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권장 비중 (성장 7 : 배당 3): 30대는 자산을 불려야 하는 시기이므로, 5:5보다는 성장주 비중을 높여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유리하다 생각됩니다.(주식이 아닌 지수, 액티브형 ETF)
성장주가 유리한 이유:
은퇴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하락장 회복을 기다릴 수 있고, 복리 효과를 통해 자산 덩어리를 키우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손실이 발생해도 시간이 결국 수익률을 보상한다고 봅니다. 단 주식을 사지 말고 지수(ETF)를 사야합니다.
배당주의 역할:
자산의 전체적인 변동성을 줄여주는 방어막이자, 재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제공하는 보조 역할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