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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고운가오리215

고운가오리215

25.06.16

인테리어 공사 후, 전력 소비 증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냉장고 문짝에 붙어있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에는 "31.4kWh/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2등급이구요..

근데, 인테리어 공사 후,

스마트싱스에서 측정되는 냉장고의 전력량은 지난 5월에 68.8kWh, 4월에 57.1kWh이고

최근 몇 달치를 봐도 2월에 딱 한번 44.87을 기록했을 뿐인데, 계속 50kWh를 넘기고 있습니다..

아무리 애들이 냉장고를 자주 여닫는다고 해도 이렇게 까지 차이가 날까 싶어요..

아무래도 냉장고 뒷판에 먼지가 많이 껴서 그런 거 겠죠?

뒷판 청소하고, 뒷판 하단에 판넬 떼서 열교환 핀 부분 먼지 청소하면 나아지려나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성능 열화이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여야 할까요? 냉장고는 한 5년 정도 쓴 것 같습니다..

933리터짜리 쉐프컬렉션이에용 ㅠㅠ 무거워서 어찌 꺼낼지 걱정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6.16

    먼지가 많이 쌓여 있다며 청소로 인해서 효율이 개선될 수 있으며 전력 소비 전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냉장고는 뒷벽과 옆 벽사이를 10센치 이상 공간을 주는 것이 통풍에 도움이 됩니다.

    냉장고 사용 5년이 지난 시점은 성능 저하로 인해 전력 소비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인테리어 후 공기 순환이 나빠졌거나 열기 배출이 어려워져 전력 소모가 늘었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뒷면 먼지 제거와 주변 공간 확보안으로도 소비 전력이 줄 수 있습니다.

    5년 된 제품이면 성능 열화도 일부 있지만 청소와 환기 개선 먼저 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