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틀자고 하는 와이프와 조금더 기다리다 키자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와이프는 더운데 에어컨을 틀자고 하고요.

저는 아직 좀더 더워지면 틀자고 기다리자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아직은 선풍기를 틀어서 생활을 해도 참을만 하고요.

제가 너무 짠돌이 같은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요즘 이른 열대야가 찾아와서 저희는 잘때 에어컨을 틀고 잡니다. 전기료가 올라간건 알지만 더워서 자다 깨다 반복하면 육체적으로 다음날 너무 피곤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자다 깨다 반복할거 같으면 에어컨 켜고 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복어206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틀려서 여름에 더위를 많이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신랑은 더위를 덜타고 제가 많이 힘들어해서 신랑이 그냥 힘들어하지말고 에어컨 키라고 해요~ 여름에 더위에 약한사람은 힘들거든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지금의 더위에 에어컨을 트는게 나아 보이는데요.

      물론 아끼는 것도 좋긴 하지만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감소부분도 생각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아내 분이 요리를 하시겠죠?

      이 더위에 불 옆에 있는거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사람마다 더위를 느끼는게 다를겁니다.

      저도 하나도 안더운데 열이많은 와이프는 덥다고 난리입니다.

      저는 그냥 대부분 와이프에 맞춰줍니다.

      그냥 그게 제일 편하게 사는것 같아서요.

      전기세 한번 많이 나와보면 본인도 좀 절약을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풍족한직박구리212입니다.

      너무 더우면 자다가 잠을 설칩니다. 아내분이 찬물로 샤워하고 나서 선풍기 바람 세고도 더운지 물어보시고 그래도 더우면 에어컨 시간정하고 트시는게 나을겁니다. 어차피 YOLO입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 안녕하세요. 특출난꽃무지260입니다.

      같이 생활하다보면 아무래도 더 취약한 사람을 맞춰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상대방을 배려해주심이 좋을듯요. 저도 에어컨을 틀다보면 좀 춥다고 생각되는데 아들은 더위를 많이 타서 제가 가디건을 걸치거나 방으로 들어오더라도 켜주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후덕한베짱이200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틀리니까요^^

      그렇지만 지금같은 습하고 더운날씨멘 ~서로 조금만 양보 하시고 해결하시는게 어떨까요 ?^^

    • 안녕하세요. 포근한기러기입니다.


      더위를 느끼는 강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서 생활해봐요 ㅎ 더운데 서로 이해 못해주면

      싸웁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체질마다 더위에강하고 약한 사람이 있기마련이에요

      서로서로 절충해서 조금 틀도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