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불러서 쓰다 보면 이해 안되는 소리

집 수리 때문에 사람들 불러서 쓰고 얼마 줘아 되는지 물어보면 주시는데로 주면 되요 하는데

당신들이랑 처음 본 사이 잇고 얼마 인지 모르는데

주는데로 받는데 뭐 헛소리 인지 회사에서 정해준 가격이 잇을것 아니냐 왜 이런 소리하는것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수리 할 때, 사람 불러서 쓰게 되면 그게 일용직근로자 사무실에서 불렀을텐데요.

    그러면 그분들이 단순노동일용직이면 그에 합당한 일당을 지불하시면됩니다.

    기술자라면 기술자답게 얼마 달라고 페이를 요청하겠지요.

    그게 아니니까 알아서 달라고하는거고, 그 이야기는 더 달라는 말을 에둘러 이야기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일을 잘 했다면 더 주면 되고, 일을 있는 그대로만 했다면 원래의 일당만 주시면 됩니다.

    요즘일당 15만원인가요? 제값만 주면 되지요.

  • 규모가 작은업체에 경우 체계적이지 않아서

    금액이 규정되지 않은경우가 있습니다

    수리부분에는 재료비 와 인건비가 드는데요

    부풀려서 부르는경우도 있기에 시공에 대략적

    금액을 검색해보시고 얘기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 이런 말을 듣게 되는 이유는 대체로 비공식적이거나 소규모로 일하는 인부들의 관행적인 표현 때문입니다.

    현장에서는 정확한 견적서를 작성하지 않고 일의 난이도나 작업 시간, 재료 사용량을 보고 현장에서 즉석으로 금액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 인부들은 가격 흥정을 피하거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그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본인도 확정 금액을 정하지 ㅇ낳고 일단 일을 마친 뒤 상대가 제시하는 금액을 보고 찬단하겠다는 태도입니다.

  • 집수리할때 불러서 쓰는 사람이라면 전문직업(목공, 벽돌공 등)이나 일용직에 따라서 다르게 일당이 책정됩니다. 그렇기 떄문에 인력회사에 물어보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