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스피드와 민첩성을 바탕으로 플레이를 이어간다고 보는 편인데요.
아데산야가 89년생으로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 또한, 페레이라 같이
한방이 강력한 것도 아니고 강력한 맷집과
파워로 승부하기 보다는 빠르게 스탭을 밟는 스피드와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편 입니다. 그래서 신체나이가 많아질 수록 하락선을 탈 수 밖에 없고 부진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번 경기를 보면 예전과 달리 진지하게 경기를 임하고 있는 것 같아 잘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