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문동주가 등장하기 전 가장 빠른 구속을 보유했던 국내 투수가 누구이고 몇키로를 던졌는지 궁금합니다.

국내 투수들 중에서 160키로를 넘는 강속구를 공식적으로 던진 투수는 문동주가 있는데 그렇다면 문동주가 등장하기 전 가장 빠른 구속을 보유했던 국내 투수가 누구이고 몇키로를 던졌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 선수가 최고 구속 160.1km 입니다. 다음으로 최대성 선수 인데요 최대성 선수는 2012년 9월7일 한화전에서 158.7km 구속이 나왔습니다.

  • 국내 투수 종전 1위는 최대성이 2012년 9월 7일 기록한 시속 158.7㎞, 2위는 안우진이 2022년 9월 30일 기록한 158.4㎞입니다.

  • 2012년 9월 7일 롯데자이언츠의 최대성 투수가 한화전에 158.7킬로를 던진게 2위였네요. 당연히 문동주가 160킬로 넘으면서 1위를 했지요.

  • 구속이 빠른 것이 느린것보다는 좋긴 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닌 것이 최고 구속 순위에 있다고 해서 최고 수준의 투수라고 볼순 없죠.

    문동주 이전에는 최대성이 기록한 158.7km/h가 최고 였습니다.

    2012년 9월 7일에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전에서 기록한 걸로 되어 있기는 한데 더 살펴 봐야 할 게 KBO의 공식 기록에는 157km/로 찍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