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의 성분을 먼저 보시면 단백질 결합체인 케라틴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10-15퍼센트의 수분도 구성되어있구요 이러한 케라틴 성분은 물리적, 화학적으로 강하기때문에 썩고 부패되지않아 여러 화학 제품에서도 저항력도 있다고 해요.그래서 머리카락은 몇십년이 지나야만 부패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하네요.
땅속에 묻혔거나 햇빛 또는 비바람에 노출되는 기간의 차이가 크겠지만 대충 어느정도 부식되는 단계를 최소 25년 이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종과 부식 상황에 따라서 연도는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50년 이상은 가지 않는 것으로 학계는 발표하고 있습니다. 궁금증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