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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2살 배기 아기를 집에 혼자 두고 친구를 만난다는 이유로 사흘동안 외출한 20대 엄마가 친엄마가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0도가 웃도는 폭염에 2살아기를 놓고 남자친구와 여행간 애엄마는 재정신이 아니죠. 저런마인드이니 남편도 없는것같구요.놀러가기 위해서 아이를 방치한다는 자체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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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말씀하시는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2살배기 아이를 이러한 날씨에 10분만 혼자 놔두는것도 정말 위험한 행동인데,
사흘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풍차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엄마라면 그럴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모성애가 0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