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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소쩍새224
꿈과 현실은 다르다고들
말을 합니다.
허황된 꿈은 꾸지말라고 하지요.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는
꿈을 가지라고 말들 합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꿈을 펼쳐라
안녕하세요. 냉철한봉고127입니다.
가끔 상대방에게 질문을 합니다. 넌 꿈이 뭐야? 미래에 하고 싶은게 뭐야? 라고
먼저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눈이 초롱초롱하고 매일이 바쁩니다. 꿈과 목표가 있으니까요.
반면 몰라.. 라고 답하는 사람은 주도적인 행동이 적고 의욕이 없어요. 뭘하고 싶은지 계획이 없으니까요.
꿈을 꾸기로해요. 20대의 꿈. 장년의 꿈, 노년의 꿈, 황혼의 꿈.. 저는 아주 바쁘답니다. 하루가 한시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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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호돌이182
안녕하세요. 눈부신호돌이182입니다.
모든 상황에 적용이 가능한 말이 있습니다.
'꿈을 가져라, 허황된 꿈을 꾸지 말라'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말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맞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은 뚜렸하고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성장한다고 믿기 때문에 '꿈을 가지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성큼성큼걷는펭귄836
안녕하세요. 화려한칠면조67입니다.
꿈을 갖는일은 행동이나 생각의 원동력이 됩니다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으라는 이야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터무니 없는 꿈을 꿨을 때, 실현 불가능한 꿈을 꿀때 허황된 꿈이라며 나무라게 됩니다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동기부여 될만한 꿈을 꾸되 터무니없는, 실현불가능한 꿈은 도움이 되지않기에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