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입자성과 파동성은 빛이 상화에 따라 다른 성질을 보인다는 의미로 파동성은 간섭과 회절이나 물결처럼 퍼지는 성질을 입자성은 광전효과처럼 에너지가 덩어리로 전달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두 특성은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양자역학적으로 빛이 고유하게 가지는 이중성으로 설명 됩니다
빛은 입자이기도 하고 파동이기도합니다. 이것을 빛의 이중성 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빛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거울에 반사되거나 물결처럼 굴절하고 간섭, 회절 같은 현상을 보일 때는 파동처럼 행동합니다. 그런데 광전효과 처럼 금속에 빛을 쏘면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에서는 빛이 마치 작은 알갱이처럼 움직입니다. 이 알갱이를 우리는 광자라고 부릅니다. 즉 실험이나 관찰하는 방식에 따라 빛이 파동처럼도 보이고 입자처럼도 보인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