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의 경우 맹견을데리고다니는데

안녕하세요.완아어메입니다.시각장애인의경우..어떻게 맹견을데리고다니고 컨트롤할까요??아주희미하게보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맹인 안내견은 주로 리트리버 견종이 선택되는데 맹견이 아니고 사람에게 굉장힌 친화적인 견종입니다. 강아지 때부터 성품 등을 고려해서 선택이 되어 전문적인 훈련을 받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컨트롤 하는 게 아니고 반대로 안내견이 앞장서서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여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 시각장애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같이 외출을 하는것은 시각장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보이는 상태가 다 다를수 있습니다

  • 시각장애인이 보편적으로 보조견으로 쓰는 종은 리트리버류로 온순하고 사람을 잘따를뿐아니라 지능도 높아 인간친화적인 견종입니다 덩치가 크기는 하지만 맹견하고는 거리가 먼 친구입니다. 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각 장애인들을 보조를하기위해 강아지때부터 발탁되 훈련된 리트리버들이 안내견으로써 따라다니는것입니다.

  • 시각장애인이 데리고 다니는 개는 맹견은 아니고 장애 보조견 훈련을 받은 안내견입니다. 보통은 사람을 공격하거나 사납게 굴지 않도록 훈련을 받은 아이들입니다. 맹견이라고 보시기는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잉어293입니다.

    시각장애인은 아예 안 보여서 희미하게도 안 보일거에요.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는 아마 시각장애인들이 촉각 등의 감각이 뛰어나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보통 그런 개들은 훈련을 받은 개들입니다. 횡단 보도를 건넌다거나 방향을 바꾼다거나 할 때 맹인을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지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