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 안내견은 주로 리트리버 견종이 선택되는데 맹견이 아니고 사람에게 굉장힌 친화적인 견종입니다. 강아지 때부터 성품 등을 고려해서 선택이 되어 전문적인 훈련을 받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컨트롤 하는 게 아니고 반대로 안내견이 앞장서서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보이는 여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시각장애인이 보편적으로 보조견으로 쓰는 종은 리트리버류로 온순하고 사람을 잘따를뿐아니라 지능도 높아 인간친화적인 견종입니다 덩치가 크기는 하지만 맹견하고는 거리가 먼 친구입니다. 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각 장애인들을 보조를하기위해 강아지때부터 발탁되 훈련된 리트리버들이 안내견으로써 따라다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