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공사로 얻은 이득은 누가 가져가나요?

부실공사로 얻은 이득은 그 회사에서 가져가는건지

아니면 일반 직원들이나 임원들 입속으로 들어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어디로 들어가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실공사로 얻은 이득은 고스란히 건설사로 돌아가게 됩니다.

    원래 책정되어있던 예산보다 값싼 자재를 사용하거나 재료를 덜 넣는 등의 수법을 쓰면서

    남은 금액들은 회사나 개인의 계좌로 돌리게 되고

    부실공사로 건축한 건축물의 수익도 더크게 가져갈수있게 되는것입니다.

  • 공사를 맡은 사업체의 사장님 통장으로 가겠죠. 회사 통장으로 가고 난 후에 빼면 횡령이니까 그 전에 개인 통장으로 미리 빼고 지급 할겁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부실공사라고 한다면 자재 빼돌리기나 이런 방식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을 주도한 사람이 가져 가겠죠.

    회사측에서 주도를 하면 회사에서 가져가고.. 공사하면서 현장에서 빼돌리면 현장에서 가져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