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장님이 전직원에게 소리를 질렀는데 아직도 충격이네요

평소에 조용하던 사장님이 전직원에게 소리지르면서 잘못한것들을 하나하나이야기하는데 깜짝놀랬습니다 저한테는 안질렀지만 듣기에는 조금힘들었네요 이번한번은 특이한케이스겠죠 일한지 이제 1년됫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평소 조용하시던 사장님이 갑자기 폭발하신 거라면

      참다참다 한 번에 터진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님께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는 걸 보면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할 일 하시면서 열심히 회사생활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그동안 조용히 계신 사장님이었다면 그동안 직원들이 잘못하고 있는부분을 눈감아주고 있다가 참다못해 폭발한듯합니다. 직원들은 그동안 뭐가 잘못되었는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사장님께서 겉으로 화가 나도 티를 내지 않는 성격인데 직원분들께 불만을 가지고 있어도 표현을 안하다가 참은 것들이 한 번에 폭발해 버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걸음이느린토끼34입니다. 1년만에 소리 지르신거면 먼가 쌓여 있던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런 사름은 아마 후회 하고 있을거 같네요!!

      당분간은 소리 지를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너무 심려치 마세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사장님이 그동안 직원들에게 쌓였던게 많았나봅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아무말 않고 가만히 입꾹닫고 있는게 상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무래도 사장님께서 차곡차곡 쌓아놓은 분노게이지가 폭발 하셨나 보군요.

      직원들의 업무성과 및 실수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냥 넘기고 넘기겼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화를 내셨던 것 어떤 무언가가 사장님 마음을 자극 시켰던 것 같습니다.

      차라리 회의를 통해서 안 좋은 점은 이렇게 개선해 주면 좋겠다고 얘기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공개적으로 화를 내는 것보다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원래 조용하신 분이

      그런거면 사람들이 말썽을 부리나봐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평소에 많이 담아두셨나 봅니다. 직장에서 머리에 있는 분들도 어느정도 감내하고 계시겠지만 너무 힘드셨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힘센풍금조244입니다.


      아마 사장님이 그동안 쌓인게 많으실수도 있고

      반대로 그동안 억눌려져있던 본인 인성이 갑자기

      마인드 콘트롤이 안되면서 툭 튀어나왔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이구아나29입니다.

      갑자기 이유없이 급발진으로요?

      매출이 많이 떨어 졌나보내요.

      저희도 적자라 사장이 신경과민이네요.

      작은회사는 이런게 더럽...

      아마 계속 그럴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