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그런 상황을 바꿔
돕겠다고 충고나 지적 비판은
그 친구를 더 괴롭게 할 뿐입니다
내가 그 친구의 부모나 선섕님이 아닌 이상
그걸 바꿔주는건 불가능하죠
친구로써 돕는 법은
아주 친해지세요
그리고 그 친구앞에서.
자연스럽게. 때론 단호하게 거절하는 다양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때론 연출 주작도(^^;;) 괜챃습니다
친한 친구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뚱뚱한 친한 친구가 있음 어느새 자기 체중도 늘어있는걸 볼겁니다
어릴때 담배도 친구한테 배웠죠...^^;;
그래서 친구에게서 자연스럽게 쉽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게 하는겁니다
거절 하는게 쉬운 일이구나. 라는 깨달음을 주면
그 친구는 더 걱정할 필요가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