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첫차 지하절에서 왁자지껄합니다 노인남자하고 중년여자 시끄럽습니다 누구의 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목소리 큰 노인남자가 내리면서 끝이 났는데요 아침부터 서로 참으면 될것을

아침 첫차 지하절에서 왁자지껄합니다 노인남자하고 중년여자 시끄럽습니다 누구의 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목소리 큰 노인남자가 내리면서 끝이 났는데요 아침부터 서로 참으면 될것을 서로 양보와이해를 못하니 그러겠죠 나를죽이며 살아가는것, 내 자존심을 숙이며 참는것, 함께 살아가는 삶의 지혜아닐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노인들이 목소리 높여서 싸우는것은 가끔씩 공공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인데요 그런데 거이에 휘말리다가는 이상하게 불똥이

    나에게 튈수가 있습니다 그냥 못본체 하는것이 세상 편하게 살고

    그게 요즘에는 현명한것 같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살아가는게

    저는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