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첫차 지하절에서 왁자지껄합니다 노인남자하고 중년여자 시끄럽습니다 누구의 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목소리 큰 노인남자가 내리면서 끝이 났는데요 아침부터 서로 참으면 될것을
아침 첫차 지하절에서 왁자지껄합니다 노인남자하고 중년여자 시끄럽습니다 누구의 잘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목소리 큰 노인남자가 내리면서 끝이 났는데요 아침부터 서로 참으면 될것을 서로 양보와이해를 못하니 그러겠죠 나를죽이며 살아가는것, 내 자존심을 숙이며 참는것, 함께 살아가는 삶의 지혜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