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을 제외하고 정년 유지하는 경우는 보통 얼마나 될까요?

사람들은 살아가다 보면 다람쥐 챗바퀴 도는 인생에 무료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요.

공무원이야 정년이 보장이 되니까 그렇다쳐도 일반 민간 쪽에서 피고용자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정년을 채우는 경우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 공무원들을 보면 말씀하신것 처럼 특별한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정년까지 근무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보통 2-3년 정도 남기고 먼저 명예퇴직을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기는 합니다.

    일반 직장에서 정년퇴직이라... 정말 쉽지 않은 경우로 오래 근무를 한 만큼 급여도 그렇고 사회의 변화에 맞춰서 따라가기가 어렵다 보니 그 전에 퇴사를 하는게 대다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대한민국의 법적 정년은 60세로 규정되어 있으나 공무원같은 직업이 아니고서야 이 정년을 전부 채우는 건 힘든 것 같고, 보통 50세 전후로 퇴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제외하고 일반 사기업에서 정년을 채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전에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먼저 퇴직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정년이 늘어야한다는 분위기나 정치권에서 이야기하지만 쉅지않다고 보네요. 사기업인 일반기업에서 이야기하는 정년퇴직 나이는 60세로 정해져있습니다 근로기준법에도 명시되었지만 그때까지 근무 할 수 있는 것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국민연금 수령나이가 매년 늦쳐진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 일반 민간 기업은 공무원 보다 10년 이상은 더 빨리 퇴직 한다고 합니다.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였고 평균 근속기간은 12.8년이었다고 합니다. 최근 10년간 평균 퇴직연령은 약 49세에 머물렀는데 법적 정년인 60세에 비해 퇴직 시기가 10년 이상 빠른 셈이라고 합니다.

  • 얼마전 언론에서 발표한 조사에서도 보았는데 공무원과 같은 사람들말고 일반 기업은 퇴직 연령이 50살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서 지인분들께 얘기를 들어보아도 대부분 40대중반에서 50대 초반까지 다 퇴직하고 다른 일을 알아보거나 회사에서 그만두라는 식으로 압박아닌 압박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