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WBSC 프리미어12 한국 대표팀 최종 명단이 발표되었으며, 투수와 야수로 구성된 대표 선수들이 포함되었습니다.
투수진에는 KT의 박영현, 고영표, 엄상백과 KIA의 정해영, 전상현, 그리고 두산의 김택연, 이영하 등 여러 팀의 선수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젊고 강력한 투수들이 다수 선발되어, 마운드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야수 부분에서는 내야에 KIA의 김도영, SSG의 박성한, 그리고 외야에 삼성의 구자욱과 LG의 홍창기 등 주요 타선과 수비를 책임질 선수들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김도영 선수는 뛰어난 공격력을 갖춘 선수로, 대표팀의 든든한 공격 자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팀은 조별리그 B조에 배정되어 11월 13일부터 대만, 일본, 쿠바 등과 경기를 치르며, 상위 2위 내에 들어야 슈퍼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