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 보다는 마라톤 등 유행 맞춰서 다른 지역 가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게 맞는가요?

회사 직원 중 달리기 취미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 다른 지역에서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 참석하며 그 지역 이동한 김에 여행도 다닌다고 합니다. 유명 여행지 보다 트랜드 맞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게 맞는가요? 한편으로 그 열정 부럽기도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의 여부를 따지기전에, 한가지 생각해봅시다.

    꼭 마라톤의 진심이어야 할까요? 그들이 선수를 준비하는 것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취미생활의 연장선이나, 여행을 가기위한 자신만의 핑계 혹은 그 반대일 수도 있죠. (마라톤을 지속하기 위한 자신만의 동기부여) 상대는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타인의 삶에 대해서 존중해주진 않더라도, 일방적인 견해를 비추어보는 건, 상대를 위함과 동시에 자신을 위해서기도 하죠. 진심이 아닌 것 처럼 보이지 않느냐. 라는 대답을 요구하는 듯한 내용에, 자칫 지레짐작일 수 있지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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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이 있고 열정을 쏟으며 즐기수있으면 머가됐든 삶의질이 좋아지는데 큰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든 여가든지요

  • 회사 직원의 마라톤 열정은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유행을 타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가짜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건강과 도전을 결합한 현대적 라이프 스타일이라 보여집니다

  • 저는 진심인거같아요 진심이 아니면 굳이 다른지역까지가면서 노력쓰고 시간쓰고 열정쓰고 하진 않으니깐요 

    굳이 진심이 아니여도 그렇까지 하는 행동에 열정에 대단하신거 같아요!!!

  •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 마라톤을 하러 가는 김에 여행도 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체력도 좋고 열정도 있고 대단한 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런 거 같습니다.